쿠데타가 두려운 터키 대통령, '운하 반대' 퇴역 장성들 체포

쿠데타가 두려운 터키 대통령, '운하 반대' 퇴역 장성들 체포

economy 04.0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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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은퇴한 해군 제독 10명을 잡아 들였다.

5년 전 군부 쿠데타로 권좌를 위협받았던 에르도안의 정변 알레르기가 과도한 조치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많다.

터키 검찰은 5일 이스탄불 운하 건설에 반대 성명을 낸 퇴역 해군 제독 10명을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