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웃' 캄보디아, 다문화시대에 더 주목할 이유

'20년 이웃' 캄보디아, 다문화시대에 더 주목할 이유

economy 04.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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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1세인 롱 디멍쉐 주한캄보디아 대사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교 사절 중 가장 나이가 젊은 축에 속한다.

롱 디멍쉐 대사는 캄보디아 이주민이 관련된 일이라면 전국 어디라도 찾아간다.

지난 3월 27일 경남 창녕을 방문해 캄보디아 유학생 후원 약속을 받아냈고, 4월 3일에는 경기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를 방문해 '캄보디아어 어린이교실' 개소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