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내곡동·내로남불·생태탕·2030…키워드로 돌아본 4·7 재보선

[D-1]내곡동·내로남불·생태탕·2030…키워드로 돌아본 4·7 재보선

economy 04.0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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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아내와 처가에서 소유한 토지가 오 후보의 서울시장 재임 시절 그린벨트에서 해제되면서 36억5000만원의 보상금을 오 후보가 받게 됐다는 '셀프보상' 논란으로 시작됐다.

여권의 의혹 제기에 오 후보는 "전혀 몰랐다"고 해명했지만, 2000년 국회의원 시절 재산신고 한 사실 등이 밝혀지면서 또 다른 의혹으로 이어졌다.

오 후보 측은 내곡동 땅 투기 의혹의 본질은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이며, 여권의 의혹제기를 '네거티브'로 규정, "본질이 아니다"고 반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