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행복공장소’, 5일 식목일 맞아 ‘행복농장’ 개소

제주신화월드 ‘행복공장소’, 5일 식목일 맞아 ‘행복농장’ 개소

economy 04.06 10:06

0004894074_001_20210406100551751.jpg?type=w647

 

제주신화월드가 운영하는 장애인표준사업장 '행복공작소'가 5일 식목일을 맞아 '행복농장'의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서 에드먼드 웡 제주신화월드 CEO, 플로라 푸 행복공작소 대표이사, 남명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장 등과 행복공작소 직원들이 행복농장 앞에서 귤나무 묘목을 심어 개별 이름표를 부착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행복공작소 직원들의 피와 땀이 일궈낸 결과물인 행복농장은 행복공작소 서광리 사옥 앞 약 600㎡ 부지를 개간해 조성된 밭으로, 장애인들의 농업분야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출범한 제주 최초의 농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