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대만 문제에 미일 연대 억지력 유지"...대중개입 여지 남겨

스가 "대만 문제에 미일 연대 억지력 유지"...대중개입 여지 남겨

economy 04.0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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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가 요시히데 총리는 4일 대만에 군사적, 정치적 압박을 강화하는 중국에 미국과 연대해 대응할 자세를 보였다.

지지 통신과 FNN 등에 따르면 스가 일본 총리는 이날 후지TV '일요보도 THE PRIME'에 출연해 오는 16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첫 미일 정상회담 의제와 관련 대만 문제에 대해 밝혔다.

스가 총리는 미일이 연대해 억지력을 유지하면서 평화적으로 대만과 중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